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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동계글로벌학기 미국연수단 파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5일
지난 6년간 17개국 1300여 명 해외연수 나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 LA지역에 ‘2015 세계화 능력 향상을 위한 동계 미국해외연수단 ’60여명을 파견했다. 연수단 중 25명 웨스트대학(University of the West)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간호과 학생 35명은 쉐퍼드대학(Shepherd University)에서 현장실습(임상연수)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경비 전액을 대학에서 지원한다.

구미대는 2010년부터 방학기간을 ‘글로벌학기’로 선포하면서 국제경쟁력 제고에 본격 나선 후 지난 6년간 세계 17개국에 1천30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연수로 파견했다.

한 해 평균 2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어학연수와 현장실습 등의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 및 해외취업 지원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런 노력 결과는 해외취업 성과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전국 지자체가 주관한 해외취업연수프로그램(GE4U)에서 2010년부터 4년간 해외취업에 나선 학생 87명 중 84명이 취업해 96%라는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2014년 ‘K-Move 스쿨(세계로)’사업에 참가한 30명의 학생들은 100% 해외취업에 성공했고 2015년에도 해외취업에 나선 42명 전원이 호주와 싱가폴, 일본, 중국 등지에 취업을 완료했다.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라는 명성을 해외에서도 반드시 이어갈 것”이라며 “해외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대학 및 기업들과 협력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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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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