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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사태' 국가인권위 제소, 검찰고발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사)한국다문화센터 성명서 발표
‘쯔위사태’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 다문화센터(공동대표 김성회, 이현정)가 18일, JYP와 박모대표의 인종차별과 인권탄압 행위에 대해 국가인권위에 제소하고,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문화센터에 따르면 지난 주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JYP 소속 걸그룹 멤버 ‘저우쯔위’가 태극기와 함께 모국 대만의 국기인 청천백일기를 흔들었다. 이를 계기로 중국의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받자, 쯔위의 소속사인 JYP의 박모 대표가 공식적인 사과를 표명하고, 당사자인 쯔위도 사죄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다문화센터는 “17세 어린소녀가 자신을 연예계에 데뷔시켜 준 한국의 태극기와 자신이 태어난 모국 대만의 청천백일기를 흔든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이고, 그 아래에는 태극기와 일장기를 든 맴버도 있었다”면서 “여기에 어떤 정치적인 흑막이 있을 수 있겠느냐”고 주장했다.
특히 쯔위사태를 심각한 인종차별과 인권침해로 규정한 다문화센터는 국가인권위 제소를 통해 쯔위의 사죄가 강요에 의한 것인지를 대해 조사를 요구하고, 사죄에 대해 강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검찰에 JYP와 박모 대표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국적 걸그룹과 아이돌 그룹을 운영하는 연예기획사의 ‘미성년 노동착위 행위’를 조사하는 등 다문화 인권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겠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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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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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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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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