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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촌오빠 박재홍 전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고문직 수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기대져버리지 않고 분골쇄신”
↑↑ 백성태 예비후보가 13일, 민원창구인 만원톡을 통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가 16일, 구미출신 4선의원이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4촌 오빠인 박재홍 전 국회의원이 ‘백성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고문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고문직을 전격 수락한 박재홍 전 의원은 오는 제 20대 총선을 통해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구미경제를 비롯한 각종 현안 해결을 통해 ‘구미를 재도약 시킴과 동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살신성인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구미의 魂! 박정희 대통령의 魂!을 이어나갈 적임자는 금오산의 아들 백성태 자네가 아닌가라는 덕담과 함께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달라"고 당부하면서 "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메세지를 남겼다고 백후보 측이 밝혔다.

이에 대해 백성태 예비후보는 “박재홍 선대위원회 고문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는 40여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축적시켜온 전문 지식과 중앙인맥 그리고 지역의 많은 지도자, 시민과 함께 구미를 다시 상전벽해 시키라는 사랑의 채찍으로 깊이 인식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 백성태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한편 백 후보는 “많은 대기업이 수도권 등 해외로 유출되면서 지역 경제가 위축되고, 43만 시민이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특히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거리를 헤매는 청년들, 시름만 가득 끌어안은 주부들의 장바구니, 임대세는 물론 전기세도 내지 못해 눈물 짓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실의와 좌절의 벼랑 끝에서 한숨짓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날 때마다 밀려오는 것은 절절한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백후보는 또 “이럴 때마다 남은 여생을 분골쇄신해야 한다는 각오를 거듭 다진다”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민족을 위하여,라는 절절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오로지 구미를 위하여,라는 구미사랑 정신으로 계승 발전시켜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고, 이를 위해 고달프고 힘든 구미의 민생을 만날 때마다 보릿고개의 가난을 극복한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실천하는 전도사가 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살신성인 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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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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