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멈춰있는 구미의 시계바늘을 돌리겠습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누리당 구미갑 총선전에 뛰어든 구자근 예비후보가 19일(화)오전 11시 구미시의회 4층 열린나래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는다.
구 후보는 “지난 13일 정들었던 경북도의회를 떠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면서 “구미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하고 “ 구미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산업화의 전진기지인 구미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제2의 성공신화를 쓰기 위해 마부작침(磨斧作針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 마침내 이룰 수 있다)의 각오로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또 “새로운 역사를 개척한 이들은 가도가도 황톳길 뿐인 외로운 길을 걸어 새벽 햇살이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젖혔다”면서 “ 어렵고 힘든 민심과 어우러져 밀고 끌어주며 몰아치는 한파를 헤쳐나가겠다는, 고독한 결의의 현장인 출마 기자회견에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