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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구미의 시계바늘을 돌리겠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19일 11시 출마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멈춰있는 구미의 시계바늘을 돌리겠습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누리당 구미갑 총선전에 뛰어든 구자근 예비후보가 19일(화)오전 11시 구미시의회 4층 열린나래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는다.
구 후보는 “지난 13일 정들었던 경북도의회를 떠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면서 “구미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하고 “ 구미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산업화의 전진기지인 구미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제2의 성공신화를 쓰기 위해 마부작침(磨斧作針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 마침내 이룰 수 있다)의 각오로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또 “새로운 역사를 개척한 이들은 가도가도 황톳길 뿐인 외로운 길을 걸어 새벽 햇살이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젖혔다”면서 “ 어렵고 힘든 민심과 어우러져 밀고 끌어주며 몰아치는 한파를 헤쳐나가겠다는, 고독한 결의의 현장인 출마 기자회견에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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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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