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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8일
신재영 신임 회장 선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봉재)가 15일 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2016년 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회장 나명환) 정기총회를 가졌다.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는 2015년 봉사활동 성과 및 결산 보고, 2016년 향후 활동 계획 수립,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 선출을 통해 신재영 4기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구미시 자원봉사대학은 2009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 8기까지 총 574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기수별로 환경정화활동, 장애인 직업재활보조,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많은 봉사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준 새마을과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온 봉사대학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봉사활동 경험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미시가 더욱 더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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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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