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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기술창조관' 기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지역 산․학․연․관 허브로 ‘창조경제’ 활성화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산학협력 허브 구축을 위한 산학기술창조관 건립 기공식을 18일 교내 신축공사 현장과 청운대에서 개최했다.

산학기술창조관은 국비 125억8천만원 대응자금 31억4천만원을 포함 총 157억2천만원을 예산을 투입해 2년여의 사업기간을 거쳐 연면적 8,237㎡로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2017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기업부설 연구소, 국책사업단, 학생 창업동아리 등이 입주하여 신기술 창조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공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정병윤 경상북도부지사, 윤창욱 경북도의원부의장, 윤영철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진한 경북창조혁신센터장 등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산학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산학기술창조관이 기업경쟁력 강화의 토대가 되길 바라며, 구미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경상북도는 청사이전을 통해 경북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며 “오늘 기공식이 엘지전자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기업 지원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산학기술창조관 건립은 연구 및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와 신기술창조의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경제에 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창업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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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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