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한파를 헤치고, 더 추운 민심의 한파 속으로’(민심 속으로)의 민생 투어를 30여일째 이어나가고 있다. 19일에도 채 후보는 “매서운 추위를 열정으로 이겨내고 시민 여러분을 찾았습니다.”면서 구미새마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어 채 후보는 구미 적십자 나눔터를 방문하고, 엘지 디스플레이 노종조합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무료 급식 행사에 동참하는 민심 행보를 펼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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