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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자체평가 우수부서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행자부 및 경상북도 상반기 조기집행, 구미시 최우수
구미시가 18일,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 소강당에서 2015년 하반기 지방재정 자체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예산현액 200억 이상 부서평가에서 총무과가 최우수, 청소행정과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예산 현액 100억 이상 부서 평가에서는 구미보건소가 최우수, 가족지원과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 예산현액 100억 미만 부서 평가에서는 의회사무국이 최우수, 기획예산 담당관실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 특별상은 세무과와 무을면, 노력상은 홍보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회계과에 돌아갔다.
앞서 시는 행자부 하반기 재정집행 1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2천5백만원의 지방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상반기 조기집행평가에서도 시는 행자부와 경북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8천만원과 5천만원의 지방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목표를 행자부의 기초자치단체 기준목표인 80.7%보다 9.3% 높은 90%로 설정해 추진한 결과 집행대상액의 86.13%를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위해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단을 중심으로 4개반 39명의 조기발주 설계 추진단을 구성하고 매주 부서별로 재정집행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과정을 통해 집행실적 일일점검을 실시했다.
올해에도 시는 경제활력 제고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상반기 조기집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말 집중집행으로 인한 예산 낭비 및 비효율을 사전에 방지키로 했다. 또 집행에 내실을 기해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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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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