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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사태, 국가인권위 제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사)한국 다문화센터

지난 18일 트와이스 걸그룹 멤버 쯔위 양의 사죄동영상과 관련 인권침해와 인종차별에 대해 국가인권위에 제소하기로 한 (사)한국다문화센터(공동대표 김성회, 이현정. 이하 센터)가 21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진정서에서 센터는 쯔위 양의 사죄 동영상이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이 있으므로 국가기관에서 엄정하게 조사해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또 쯔위 양의 사죄동영상 때문에 대만인 등으로부터 인권을 무시하며 상업적 이익만 밝힌다는 한국의 이미지가 형성돼 국가의 위상이 훼손되었기 때문에 국가기관이 나서서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당시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한국, 일본, 대만출신이 각각 출신국가의 국기를 내걸었는데, 오직 대만출신인 쯔위 양에 대해서만 JYP의 박모 대표가 “부모대신 제대로 교육을 못시켰다”고 한데 이어 쯔위 양의 사죄동영상을 올림으로써 “출신국이나 종교로 인해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인종차별 금지 사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센터는 “다국적 걸그룹과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데 있어서 연예기획사들이 돈과 사업성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다문화적 이해와 국제관계, 인권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한 소양교육 등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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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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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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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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