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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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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21일, 구미역사 내 2층 광장에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서명에는 류한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남유진 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상의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한상공 회의소를 비롯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천만 서명 운동본부는 최근 우리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성장의 과실을 골고루 나누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판단, 현 상황을 돌파하고 선진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야 한다는 결의와 함께 천만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상의 역시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민생구하기 입법이 조속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1월 임시국회에서 입법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회원사 임직원은 물론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류한규 회장은 “경제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안이 반드시 통과돼 경제에 온풍이 불기를 기대한다”면서 구미상공인들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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