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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창작터 사업 2년 연속 우수등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구미전자 정보 기술원

중소기업청과 구미시가 지원하고, 구미전자 정보기술원이 주관하는 스마트 창작터 사업이 창업진흥원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2년간 9개의 창업팀을 발굴해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밀착형 지원을 통해 9개 창업팀 모두가 창업에 성공하고, 2년간 3억여원의 매출과 15명의 신규고용 창출 성과가 인정됐다.
특히 타 지역의 스마트 창작터와는 달리 구미 스마트 창작터는 해외진출을 지향하는 글로벌 창업지원을 주요 목표로 정하고,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창업팀을 선발해 아이템 개발부터 창업과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주)이와엘 코리아는 방송용 셋탑박스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 필리핀 현지 기업과 지난해 9월 MOU 체결을 완료했으며, 소프트웨어 공급을 통해 연간 1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차종범 전자정보 기술원장은 “스마트 창작터 사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9개의 창업팀이 성공적으로 배출되고,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창업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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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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