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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안전습관 여든까지 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구포동 대자연 유치원 맞춤형▪체험형 안전교육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안전생활 실천 시민연합(사무총장 류재용, 이하 안실련)이 주관하는 맞춤형▪체험형 안전교육이 지난 19일, 구미시 구포동 대자연 유치원(원장 권해옥) 강당에서 200여명의 원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집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높여주고, 안전 사고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 대자연 유치원
ⓒ 경북문화신문

허동찬 경북도 도민안전실장과 구미시 안전재난 과장, 홍호식 대자연 유치원▪어린이집 이사장과 관계관 등 10여명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사를 놓고 심도있는 토론도 함께 진행된 안전 교육은 어린이들의 생활주변이나 어린이 집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는 교통, 전기, 식품 등과 관련된 안전위주로 실시됐다.
특히 안실련 교사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중심의 동영상을 활용한 교육과 모의 횡단 보도 및 신호등을 이용한 교통안전, 재난 상황 긴급 대피 요령등 체험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허동찬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릴 때 익힌 안전생활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수시로 안전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맞춤형▪체험형 교육 실시를 통해 안전사각 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권해옥 원장
ⓒ 경북문화신문

한편 권해옥 대자연 유치원 원장은 “우리 유치원 진입로에는 벽돌 등 각종 장애물이 난잡하게 적치되어 있는데다 도로 폭이 협소해 안전사고 위험이 늘 상존하면서 관계기관에 수차례 시정을 건의했으나,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도로의 위험 요인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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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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