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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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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22일, 튼튼한 안보위에서 경제발전을 이루고, 복지를 실현해 진정한 민생을 이루도록 하겠다면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구미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채 후보는 일자릴 창출 방안으로 제조산업에 IT산업융합, 서비스 산업 활성화, 문화산업 특성화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삼성과 엘지 존치, KTX 구미정차 실현, 강소기업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 업종 다각화, 탄소 소재와 융복합, 국방 관련 산업, 의료기기 및 전기차, 정주 여건 개선에도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채후보는 또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생가주변 공원화 사업,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세계 유명대통령 동상 공원화 사업을 확대하거나 조속히 완공해 1천만명 이상의 외국관광객을 유치하고, 경제성 있는 콘텐츠, 먹거리, 기념품 등을 개발해 구미경제에 활력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아울러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글로벌화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