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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서 해결하는 적극행정 펼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2일
신임 손귀성 양포동장
ⓒ 경북문화신문

지난 1월13일자로 부임한 신임 손귀성 양포동장(55세)은 도▪농복합형 도시인 양포동을 구미경제의 중심이면서 정주여건이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국가산업단지 2단지 및 4단지 일부와 국립 금오공과대학교가 소재하는 등 교육과 주거, 산업이 어우러진 가운데 86%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등 평균연령이 29.4세인 젊은 도시”라고, 양포동을 소개한 손동장은 “상반기 중 인구 5만시대 개막을 목전에 두고, 행정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어깨가 무겁지만, 35년의 공직 생활 경험을 토대로 지역주민의 요구사항과 불편사항을 찾아서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1980년 9월25일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시정▪인사담당, 선산읍 새마을 계장, 선주원남동 사무장, 농산물 도매시장 관리계장, 녹색정책 담당관실 기후에너지 계장과 감사담당관실 조사 및 감사계장을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한 손동장은 탁월한 행정능력이 인정돼 통계유공 경북도지사 표창(1987년) ,향토유공 문화부 장관 표창(1993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2014년)을 수상했다.
김천중앙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손동장은 부인 우경애 여사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테니스.혜박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서 일주 취재총괄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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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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