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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 30일 결선투표,김태학 후보 1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4일
특정 후보 개인 신상 비난 문자 메시지, 수사의뢰
ⓒ 경북문화신문

23일 실시된 구미시 원남새마을 금고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김태학 이사장 후보가 최고득표를 했으나 유효투표의 과반 이상을 획득해야 당선된다는 정관 규정에 따라 30일, 2차 결선을 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지난해 1월, 대의원제에서 회원제로 선거제를 바꾼 후 처음 실시한 선거에서 김태학 후보는 과반에서 50여표가 모자라는 2천594표로 1위, 2위 노자우 후보 1천267표, 3위 김종성 후보 905표, 4위 문상수 후보 467표였다.
반면 득표수에 따라 당선자가 결정되는 부이사장 선거에서는 김낙관 후보가 당선됐다.
김후보는 3천86표, 차점자인 박일하 후보는 2천99표였다.
하지만 30일, 이사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금고를 생각하는 회원 명의로 2명의 특정후보에 대한 학력등 개인신상을 비난하는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김태학 후보는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A모 회원은 “바람잘 날 없는 금고를 떠나고 싶다”면서, 이사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자숙을 요구했다.
한편,9명을 선출하는 이사 선거에는 14명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박춘우, 길윤옥, 박성자, 백창수, 조일성, 안정호, 김옥환, 김종춘, 강원규 후보가 당선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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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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