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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통대 대구▪경북대학 구미시 학생회장 이▪취임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제34기 백옥희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한국 방송통신 대학교 대구.경북대학 구미시 학생회 제33▪34기 학생회장 이.취임식이 23일 남통동 학습관 학생회관 2층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구미 아성병원 박종석 이사장, (주)하나 종합시스템 안창섭 대표, 고은 어린이집 김태은 원장과 구미경찰서 전▪의경 재향 경우회 김재엽 회장, 학생회 전임회장 등 1백여명의 내빈과 학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취임식에서 김광재 33대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34대 신임회장을 맡게 될 백옥희 회장은 전임부회장으로서 학교 발전은 물론 학우들의 모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해 왔다”고 강조하고,“학우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당선된 신임 백회장을 중심으로 모든 임원진이 하나가 돼 구미 학생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신임 백옥희 회장
ⓒ 경북문화신문

백옥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학우 여러분의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은 학생회장으로서 무거운 역할을 해 나가는데 커다란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면서 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늘 구미지역 발전과 독거노인 및 불우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백회장은 또 “신.편입생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열린 스터디와 선배님들의 멘토리 지원 등 각종 동아리의 봉사활동을 통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열린 학습관으로써 학우들을 위한 행복 선물과 함께 구미 이외의 타 지역 동문회와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멋진 화합의장을 만들어나가겠다”면서 “ 학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늘 공정하게 학생회를 꾸려나가고 동시에 학우들에게 사랑과 함께 도움을 주는 학생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대구.경북대학 구미시 학생회는 다음달 21일, 오전10시30분, 형곡동 시립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입학식을 갖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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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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