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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中에 합기도 사범 파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6일
심양시 오가황 중심소학교와 MOU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5일 본관 총장실에서 중국 심양시 조선족 오가황 중심소학교(교장 백기송)와 상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구미대 스포츠건강관리과(학과장 손기수)가 합기도 지도사범을 오가황 중심소학교에 파견하기로 결정하면서 상호교류 확대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합기도 지도사범 이은오(전공심화과정 3년),지혜(2년) 학생은 오는 3월 심양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도사범 파견은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김승 스포츠건강관리과 교수가 오가황 중심소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합기도를 소개하고 꾸준히 홍보한 결과 성사됐다.

백기송 교장은 “글로벌 교육역량이 우수한 구미대를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다각적인 교류와 실효성 높은 협력으로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기수 학과장은 “한국의 호신무술인 합기도와 중국의 무예가 활발히 교류하길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합기도 해외 사범 활동 및 지도자 파견 등 해외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족 오가황 중심소학교는 우리나라 사범대 부설 초등학교와 유사한 중국의 조선족 교원 양성을 위한 교육 실습학교이며, 중국 심양시(沈陽市)는 1997년 구미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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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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