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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학생 아이디어 작품 기술이전 ‘성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6일
총 10개 작품 4천 2백만원 ‘기술료 창출’
‘산·학 기술사업화’지원 통해 취업 경쟁력 강화
ⓒ 경북문화신문
창조경제 확산과 학생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이 26일 금오공과대학교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채석)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학생 및 지도교수, 기업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술이전 협약에서는 총 10개 작품이 4천 2백만원 상당의 정액 및 경상기술료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일반․기업연계․융합형 캡스톤 디자인을 비롯해 금오공대 창업동아리에서 탄생한 10개 작품은 모두 대학 LINC사업단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다.

특히‘3D프린터를 활용한 감성조명 키트’를 개발한 김희나 학생(23․신소재공학부 4년)은 경상기술료 500만원과 연 3%의 로열티를 지급받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지도를 맡은 김영형 교수(IT융합학과)는 “대학의 활발한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과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졌다”며“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성조명 키트 작품의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최운하 ㈜포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전받은 아이디어 기술은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과 마이스터고 등 교육기관의 부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매출 증대를 통한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체의 LINC사업 확산과 참여율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 및 기술이전을 통해 구체화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시켰다”며 “학생아이디어 작품의 사업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금오공대는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 정책 및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최한‘C-Idea EXPO 2015’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 작품을 기업 및 일반인에게 공개하였으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21개 학생작품을 지역 기업과 연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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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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