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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찬우 고문변호사 위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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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7일 김천시 고문변호사에 이찬우 변호사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변호사는 제25회 사법고시 합격 후 대구지방법원, 대구고등법원 판사를 거쳐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송정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2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2년간 김천시 고문변호사로서 각종 소송사건과 법률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박보생 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각종 소송과 분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풍부한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소송수행은 물론 각종 법률 자문 등 김천시 행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변호사는 “김천시가 올바른 송무 행정을 펼쳐 나가고 소송의 승소율을 높일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문변호사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각종 쟁송사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법령해석, 법률자문 등을 위해 3명의 고문변호사를 선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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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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