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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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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 상가발전협의회가 27일, 동 주민센터에서 기관 단체장과 회원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감사패 전달, 이▪취임식, 신임 회장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유의종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에 힘입어 활력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기일전 하겠다”면서 “ 동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남병국 동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의 관문지역으로서 숙박업, 유흥업, 식당 등 600여개 관련 업종이 밀집된 원평1동을 생동감 넘치는 곳으로 반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협의회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만큼 회원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작지만 강한 원평1동, 강소동을 만드는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