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사장 결선 투표 예정대로 실시
금품 살포 혐의로 27일 오후 2시경 체포된 구미시 원남새마을 금고 N모 이사장에 대해 구미경찰서가 29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했다.
지난해 1월, 대의원제에서 회원제로 선거제를 바꾼 후 처음 실시한 23일 이사장 선거에서 김태학 후보는 과반에서 50여표가 모자라는 2천594표로 1위, 2위 노자우 후보 1천267표, 3위 김종성 후보 905표, 4위 문상수 후보 467표였다.
하지만 유효득표의 과반이상을 획득해야 당선되는 정관규정에 따라 30일 1위와 2위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한편 구속에도 불구하고,30일 결선투표는 예정대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