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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노조 전직 간부모임 “총선 승리, 성원▪지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세계적인 구미대표 농산물 발굴, 지원에 최선”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출신인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27일, 노동▪ 농업분야, 지역 금융 및 새마을 분야 관련 행사에 참석해 민의를 수렴하는 동고동락 민생투어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날 LG 디스플레이 권동섭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전직 간부들의 모임에 참석한 석 후보는 “총선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던 것은 동료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조하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로지 구미와 여러분을 위해 앞만 보며 힘차게 달려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대해 권동섭 위원장과 전직 간부들은 “석호진 예비후보가 총선에서 승리하는 그날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열렬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겠다.”면서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노조원들이 갈망하는 행복한 구미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또 농산물 수입개방과 지난해 11월 발표된 한▪중 FTA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촌 투어를 이어나가고 있는 석 후보는 구미 대표 농산물 설명회에 참석한 농민들과 만나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구미대표 농산물을 발굴하고, 이를 브랜드화 시킴으로써 농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농업인과 농촌지도자 여러분들이 마케팅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한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을 새마을 금고 총회, 고아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 석후보는 “새마을 발상지인 구미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새마을 금융 분야와 민간 주도의 새마을 운동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고아 파크 골프장과 시영 아파트 자치회에 참석한 석 후보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깊이 새기겠다”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가운데 경로효친의 풍토 속에서 여생을 편히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정책을 발굴해 실천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 행복한 주거문화가 조성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게 봉사하고 계시는 자치회 회장님과 동 대표님들의 노고가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한 석 후보에 대해 시영 아파트 자치회 회장단과 동대표들은 “노조위원장 시절 도움을 주셨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면서 “구미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겠다”고 화답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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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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