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남▪공단 새마을 금고 현 이사장 낙선, 해평금고 현 이사장 당선
원남 김태학, 공단 이정욱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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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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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실시된 원남, 공단, 해평 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2명의 현역 이사장이 낙선되는 등 이변이 발생했다.
1월23일 실시된 회원투표 방식의 선거에서 1위 후보가 과반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30일 실시한 원남 새마을 금고 이사장 결선 투표결과 김태학 부이사장이 2천542표를 획득하면서 1천 149표에 그친 노자우 현 이사장을 젖히고 당선됐다.
또 대의원제 방식의 선거로 진행된 공단새마을 금고는 60표를 획득한 이정욱 후보가 55표를 얻는데 그친 도윤수 현 이사장을 5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해평금고는 박배영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