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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공단 새마을 금고 이변 속출, 현 이사장 낙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원남 김태학, 공단 이정욱 후보,해평 박배영 현 이사장 당선
원남▪공단 새마을 금고 현 이사장 낙선, 해평금고 현 이사장 당선
원남 김태학, 공단 이정욱 후보 당선
ⓒ 경북문화신문

지난 달 30일 실시된 원남, 공단, 해평 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2명의 현역 이사장이 낙선되는 등 이변이 발생했다.
1월23일 실시된 회원투표 방식의 선거에서 1위 후보가 과반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30일 실시한 원남 새마을 금고 이사장 결선 투표결과 김태학 부이사장이 2천542표를 획득하면서 1천 149표에 그친 노자우 현 이사장을 젖히고 당선됐다.
또 대의원제 방식의 선거로 진행된 공단새마을 금고는 60표를 획득한 이정욱 후보가 55표를 얻는데 그친 도윤수 현 이사장을 5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해평금고는 박배영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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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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