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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애란)가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15년 전국 새일센터 사업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새일센터는 21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정책 설명회에서 센터 기관상과 민간기업 기관상 2개 분야에서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민간 기업 부문에서 수상한 대동통신(대표 김철수)은 구미새일센터와 상호 협력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센터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열악한 노동환경과 저임금에 육아문제까지 겪고 있다 ”면서,“여성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경제적 지위향상 또 일·가정 양립지원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에 약3천명의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해 왔다.
또 지역내 인력 및 수요등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취업박람회 및 재취업 여성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 안정적인 직장정착 지원 등 취업여성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유도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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