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이 설 연휴기간 동안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적 특별점검을 실시토록 하는 한편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지청은 연휴 직전인 1일부터 5일 또 직후인 11일과 17일까지 대규모 건설현장과 화학물질 다량 취급 사업장 노ㆍ사 안전보건 관계자가 자율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와 문제점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했다.
또 연휴기간 중에 발생하는 긴급 상황 대처 및 비상시 1시간 이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위험상황 신고실(1588-3088)을 24시간 운영해 위험상황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김 지청장은 “취약 요인에 대한 안전점검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