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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구미 경제 살릴 경제 전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 회생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아내인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씨가 참석, 지지를 호소하면서 화제를 모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 김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민심 청취와 함께 고향 구미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시민들과 만난 김 후보는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고향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고향 구석구석을 돌며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었다. 시민 대부분이 지역경제에 대한 걱정이 무척 컸다. 기업을 경영했던 입장에서 더욱 큰 책임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구미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정확하고 냉정한 상황 판단력, 미래 성장동력이 될 블루오션을 발굴하는 안목, 이를 크고 단단하게 키우는 추진력을 가진 인물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김후보는 “전쟁이 나면 관리보다 장수가 나서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듯, 쓰러져가는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기업과 경영, 경제에 대해 잘 아는 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며 “구미에 꼭 맞는 사업이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성장시켜야 하는지 확실한 구상과 의지를 갖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어 대한민국과 구미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대위측은 김후보에 대해 “트럭 3대로 시작해 재계 순위 25위, 코스닥 시총 2위의 기업을 일궈낸 전문 경영인으로써 우리나라에 최초로 화학약품 전문 탱크로리 운송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면서 “김후보는 특수운송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특수운송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운송 물류 보관 유통을 아우르는 로지스틱스까지 사업을 확대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고 밝혔다.
또 “경제계에서는 김 후보의 이러한 경영 성과를 두고 대한민국 물류 산업 전반에 혁신적 개선을 일으켰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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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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