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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위기 박정희 대통령 모교, 구미초교 “관망은 금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구자근 예비후보, 구미초교에 보릿고개 역사 재현 프로젝트 추진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재학생 기준을 강화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모교인 구미초등학교가 통폐합대상에 포함되자,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구미초등학교를 오히려 교육의 공간이면서 근대화, 산업화의 역사적인 공간으로 위상을 제고시키겠다고 밝혔다.
강화된 교육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기준에 따르면 도시지역 재학생 240명 이하 초등학교, 300명이하 중고교를 통폐합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의 모교로서 전체 학생이 130여명인 구미초등학교는 통폐합 권고 대상에 포함된다.

이와 관련 구자근 후보는 “통폐합 대상이 되더라도 학부모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차제에 박정희 대통령을 낳게 한 산실인 구미초교를 교육의 공간이면서 역사교육의 공간으로 재정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 후보는 “학교 앞 정문에는 박정희 대통령 동상이 있는데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일화를 알고 계시는 원로 분들이 많은 만큼 이 분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구미초등학교를 역사의 중심이면서 살아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서둘러 마련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또 ‘박정희 대통령의 모교, 구미초교 역사의 현장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공부하던 교실 재현 ▸구미초교 학창시절의 일화 이야기 교실 등이 포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구 후보는 “학교 운동장의 일부 공간을 활용해 당시의 모습을 담은 등하교의 모습과 도시락을 먹는 모습, 체육활동을 하는 등의 당시 모습을 입체화, 스토리텔링화 하는 작업도 프로젝트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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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민
박정희 대통령의 어릴적 당시 일화를 아로 있는 분이 많다고~~
인곤 거짓말, 또래의 노인분들은 거의 다들 돌아 가셨네요.
100살인데.
바로 탈로날 거짓말은 접어두고......
02/04 10: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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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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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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