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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큰 호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도내 9개 중학교 500여명 참여, 체험중심 현장 교육 통해 창의적 사고력 향상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금오공대 자유학기제 체험 프로그램’이 일선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2015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라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시행된 6개 프로그램에 구미중, 선주중, 송정여중, 순심중, 안덕중, 오태중, 옥계중, 옥계동부중, 현일중학교 등 도내 9개 중학교 500여명이 참여했다.

금오공대는 중학생들의 창의성 향상 교육을 통해 지난 9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프린팅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무한상상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창의 건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 지각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함양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아이디어 발상법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탐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금오공대 학생 창의발명 동아리‘거북선 신화’와 전자회로 연구동아리‘ECC’학생들이 멘토링으로 함께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창의 공작 팀 활동을 지원하며 중학생들의 발명 의욕을 고취시켰다.
또한 금오공대 전자공학부에서 시행하는 과학기술 강연과 산업공학부의 인간중심 디자인 강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기계설계공학과, 사회인프라공학과, 메디컬IT융합공학과 등 각 학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행될 ‘진로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승희 기획협력처장은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체계적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훌륭히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앞으로도 경북도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부 진로체험지원 홈페이지인 ‘꿈길’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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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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