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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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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차관 출신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KAI(한국항공 우주산업,주)의 하성용 대표이사를 만나 구미의 경제 현황과 산업 정책, 구미공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대형 군수산업 구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하 대표이사에게 “국방부 차관 시절 추진했던 미국 수출용 고등훈련기(TX) 사업과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해 축하를 드린다”면서 “구미공단 투자와 함께 구미지역 대학이 개설한 항공관련 학과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하 대표이사는 “구미에 외자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화답했다.
같은 날 백 후보와 KAI 하 대표이사는 항공특성화 대학으로서 항공관련 1개 학부와 3개 학과를 가진 경운대학교 장주석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경운대학교와 KAI의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항공산업은 조선·철강·자동차에 이은 대한민국 차세대 먹거리 산업이다.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업체로서 항공기 관련 군수 및 민수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KAI은 자체 생산한 항공기 133대 (33억 달러 규모)를 6개국에 수출했다.
지난해 9월에는 경영혁신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제 39회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구미1공단 건설을 ...백승주
02/19 01:32 삭제
차관때 국방 신뢰 센타 유치 실패에 대한 정확한 해명이 있어야
02/12 09:08 삭제
역시 백 승주후보다,구미화이팅
02/04 11: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