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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 우주산업(주)에 구미 투자유치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대형 군수산업 유치나서
ⓒ 경북문화신문

국방차관 출신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KAI(한국항공 우주산업,주)의 하성용 대표이사를 만나 구미의 경제 현황과 산업 정책, 구미공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대형 군수산업 구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하 대표이사에게 “국방부 차관 시절 추진했던 미국 수출용 고등훈련기(TX) 사업과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해 축하를 드린다”면서 “구미공단 투자와 함께 구미지역 대학이 개설한 항공관련 학과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하 대표이사는 “구미에 외자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화답했다.
같은 날 백 후보와 KAI 하 대표이사는 항공특성화 대학으로서 항공관련 1개 학부와 3개 학과를 가진 경운대학교 장주석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경운대학교와 KAI의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항공산업은 조선·철강·자동차에 이은 대한민국 차세대 먹거리 산업이다.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업체로서 항공기 관련 군수 및 민수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KAI은 자체 생산한 항공기 133대 (33억 달러 규모)를 6개국에 수출했다.
지난해 9월에는 경영혁신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제 39회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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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주원남동
구미1공단 건설을  ...백승주
02/19 01:32   삭제
유권자
차관때 국방 신뢰 센타 유치 실패에 대한 정확한 해명이 있어야
02/12 09:08   삭제
rnal
역시 백 승주후보다,구미화이팅
02/04 11: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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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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