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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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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위촉식이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청렴도민감사관은 모두 37명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도 주관 감사 참여, 각종 불법 불편사항 신고 및 제보 등 청렴한 도정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와 청렴도민감사관의 역할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도민감사관의 자긍심 고취와 사명감 부여를 위해 김관용 도지사를 대신해 김종환 도 감사관이 참석해 위촉패를 전수했다.
박의식 부시장은 “공직자에게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시대에 청렴도민감사관들이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되는 제4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은 모두 450명으로 도 지역현장과 밀착된 감사행정 구현을 위해 시·군에서 추천받아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