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진하 사무총장은 모 언론이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조선족을 안정적 당선권에 배정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황총장은 비례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내용이 없다며, 거듭 모 언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한편, 다문화 가족이 많은 구미출신 중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인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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