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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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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20대 총선을 60여일 앞둔 가운데 설 연휴 아랫목 민심잡기에 나섰다.
“지역 민심의 흐름을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설 연휴를 맞아 버스터미널, 기차역,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귀성, 귀향 인파를 대상으로 한 인사를 시작으로 대 시민 접촉에 올인 키로 한” 구 후보는 7일과 8일 양일간 전통시장과 마트를 방문해 유권자를 만나고,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근무 중인 소방서, 파출소 등을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 후보는 또 “설날에는 지역 내 노인정을 찾아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고 말씀을 청해 듣겠다”면서 남은 기간에는 선거 전략을 점검하고, 공약을 다듬는 등 정책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를 맞아지난 한해 고단했던 일을 다 잊고 명절 기간 가족·친지들과 함께
깊은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힌 후보는 연휴기간 내내 선거구 전역을 동분서주하면서 지지세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