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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의 문화" 살아 넘치도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7일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설명절 인사 ,각오 밝혀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맞아‘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의 문화가 넘쳐나기를 기원 드린다고 밝혔다.
석 후보는 4일, 설 명절 인사를 통해 “혹한이 몰아 닥쳐도 봄날은 오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꽃은 피는 법”이라고 강조하고,“35년간 구미와 명운을 함께하며 실천을 위해 노력해 온 ‘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의 가치관을 확산시켜 혹한의 경기 한파가 몰아치는 구미지역 사회에 행복과 희망의 새싹을 틔울 수 있는 봄기운을 불러들이기 위해 한파를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해 12월 15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동고동락 민생투어에 나선 석 후보는“선산오일장 구석진 곳에 야채를 앞에 놓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요즘 세상처럼 각박한 시절을 맞은 적이 없다 면서 한탄했다”고 말했다.

또 논밭을 바라보며 시름에 빠진 농민들은 한결 같이“하루하루 살기가 힘들다”며 눈시울을 적시셨는가 하면,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는 물론 전기요금도 낼 수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고 회고 했다.

근로자 또한“언제 일터를 잃을지도 모른다”며 불안해 했고,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잠을 이룰 수조차 없다”는 하소연 접한 석 후보는“그 분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한편‘행복을 나누면 배가 되고, 불행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 든다’고 강조한 석후보는“설명절의 미풍양속이면서 35년 동안 실천하려고 노력해 온 ‘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의 문화’가 물풀처럼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거듭“설 명절을 넘기면 봄기운이 찾아올 것”이라면서“시민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 봄기운이 찾아들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젖히기 위해 모든 여력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설 명절 인사 전문>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가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어렵고 힘든 경기한파를 힘겹게 헤쳐나가시는 여러분께 20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복받쳐 오르는 가슴을 억누를 길이 없습니다.

혹한이 몰아닥쳐도 봄날은 오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꽃은 피는 법입니다.
저 석호진, 여러분에게 꽃피는 봄날처럼 희망과 행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온몸을 바쳐 한파를 헤쳐 나가겠습니다.

근로자와 기업인, 농민 그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
복지의 사각지대에 서 계신 어르신 여러분,

깊은 시름이 가득 담긴 장바구니를 들고 힘든 고갯길을 오르고 계시는
주부 여러분.

저 석호진은 35년 동안 근로자로서,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으로 있으면서
구미의 명운과 함께하기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 석호진은 제 삶의 가치관인 ‘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고민을 했고, 또 실천하려고 했습니다.

행복을 나누면 배가 되고, 불행을 나누면 배로 줄어든다는 사실을 깨달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어렵고 힘든 이웃들은 더 큰 고통을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이 물풀처럼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산오일장 구석진 곳에 야채를 앞에 놓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요즘 세상처럼 각박한 시절을 맞은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허망하게 논밭을 바라보시는 시름 깊은 농민 분들은 한결같이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다’며 눈시울을 적시셨고, 자영업자 여러분들은 ‘임대료는 물론 전기요금도 낼 수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하셨습니다.

근로자 여러분들은 ‘언제 일터를 잃을지도 모른다’며 불안해 하셨고, 기업인과 소상공인 여러분들은 ‘잠을 이룰 수조차 없다’고 하소연 하셨습니다.

지난 해 12월 15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동고동락 민생투어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저, 석호진이 만난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설 명절이 지나가면 봄 기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저 석호진,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 봄기운이 찾아들 수 있도록 희망과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젖히겠습니다.

다시 한번 설명절의 미풍양속이기도 한‘나눔과 배려, 경청과 사랑’의 문화가 넘쳐날 수 있도록 저 석호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여러분의 가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6년 2월
새누리당 구미시을 예비후보 석호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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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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