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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남과 함께 거리 인사 나선 허성우 예비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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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설날 하루 전인 7일 인동동, 옥계동, 고아읍 등 구미 시내 주요 네거리에 나가 시민들에게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3일에 이어 지난 7일에도 최전방 15사단에서 전역한 차남과 함께 거리 인사에 나선 허 후보는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이 “해가 갈수록 서민 경제가 어려워 설 차례상 비용조차 부담스럽다”는 토로에 대해 “나아질 기미가 없는 서민 경제를 위해 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후보는 구미 경제를 살리는 길은 불확실한 도레이 첨단소재를 구미5공단에 유치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7년의 중앙 정치 경력과 방송 활동을 통해 쌓은 정치 역량을 바탕으로 유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