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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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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상훈 구미갑 예비후보가 10일, 황상동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아내 장윤정(87년도 미스코리아)씨와 함께 새해인사를 드렸다.
김 후보는 "돌아가신 아버님도 고향이 구미어서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아버지처럼 여겨진다”며, “경로효친의 문화가 사회 전반에 파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내 장윤정씨는 "남편은 명지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에서 복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을 만큼 노인복지, 여성복지에 관심이 깊어 자주 경로당을 다니면서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자식의 뒷바라지와 가계운영은 물론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하시는데 젊은 청춘과 열정을 모두 바친 아버지와 어머니는 구미의 주인공” 이라고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여성의 복지를 위한 노력을 강도높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노인복지관을 비롯 어린이도서관, 영유아 보육시설, 실내수영장, 체육관을 두루 갖춘 박정희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공약해 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