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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경북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앞장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2일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경북SW융합클러스터 R&D기술개발’선정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김영식 총장)가 미래 신 성장 산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SW)산업’육성에 앞장서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북SW융합클러스터 사업에 참여 중인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김동성 센터장)는 ‘경북SW융합클러스터 R&D기술개발’1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2차년도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작년 9월부터 시작해 이번 달 종료되는 1차년도 사업은 국방 ICT 분야의 함정 무선 IoT(사물인터넷) 기술 확보와 색온도 가변형 LED 가로등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등 신 성장 산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 연구과제는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가 지난해‘경북SW융합클러스터 글로벌급 R&D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며 개발에 착수했다. 선정 과제는 ‘스마트기기 연동 플랫폼 상태 모니터링 툴 개발’과 ‘IoT 및 공공 기상 데이터 기반 색온도 가변형 LED 가로등을 위한 관제 소프트웨어 개발’로, 금오공대 허성필 산학중점교수와 신수용(전자공학부) 교수가 과제 책임자로 ㈜에이존테크 및 ㈜케이디지전자와 각각 연구팀을 구성했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금오공대가 경북지역 소프트웨어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지역 강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학협력의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신시장, 신산업,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경북지역 내 SW관련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5년간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13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예산 지원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2개 과제의 성과를 창출한 1차년도 사업기간 종료 후 올해 말까지 2차년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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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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