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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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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개 농민 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장석춘 예비후보와 정책 협약을 갖고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장 후보측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을 지역에서 애용하자는 신조로 도농복합 도시인 구미의 농촌지역의 발전을 10년 앞당긴다는 목표 아래 구미시 6개 농민단체장들이 장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면서, 농민단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장 후보는 지금까지 구미시가 외형적으로 도.농 복합도시 형태를 유지해왔으나, 구미 산업단지의 발전 속도에 비해 농업분야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드디게 진행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공단내 기업들이 타지역 농산물 소비가 많은 작금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구미공단내의 모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집중 홍보를 통해 구미 쌀과 구미 농산물을 납품시키고 일사일촌(一社一村) 결연 활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후보는 “구미 쌀의 품질 고급화와 신뢰 확보 차원에서 구미시와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명품 브랜드로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지역 농민들께서는 생업인 농사에만 전념해도 부자가 되는 명품 농업, 부자농촌이 되는 구미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지선언에는 사)한국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배선호 회장, 사)한국생활개선 구미시연합회 배영임 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김경섭 회장, 사)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 박정남 회장, 사)한국4-H 구미시연합회 김동운 회장, 사)한국4-H 구미시본부 이규성 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장 후보측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