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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해결책 없으면 심각한 위기 직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3일
백성태 예비후보, 구미경제 살리기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12일, 선거 사무소에서 지지자 40여명과 함께 ‘구미 경제 살리기’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백 후보는 “지금 구미 지역의 경제는 위태로운 수준으로써 가장 큰 요인이 대기업의 탈구미 현상.”이라고 설명하면서 “구미의 산업 경제가 위태로워지면서 지역의 기반 경제인 음식, 숙박업 등도 경영상황의 악화가 가중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함께 “조속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구미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피력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전국적으로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데다 구미시의 경우 소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기업 및 공장 유치를 위한 흡입력이 부족해 위기를 자초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면서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거쳐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중앙선관위에 등재 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백 후보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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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민
철새모양 몰려다니며 네거티브식 감언이설로 시민을 현혹하는 행태가 난무하는 시기에 진정 구미를 살릴 인물은 오직 한분 뿐이네요.....
02/15 07:36   삭제
갑주민
스팩이나 중앙 지방인맥 ,애향심 .정책 ,공약, 연설과 설득력 .인품으로 볼때 ,
모든 점에서 백성 태평하게 할 인물. 금오산이 낳은 구미살릴 백성태 후보 기대 합니다.
02/14 10:2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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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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