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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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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12일, 선거 사무소에서 지지자 40여명과 함께 ‘구미 경제 살리기’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백 후보는 “지금 구미 지역의 경제는 위태로운 수준으로써 가장 큰 요인이 대기업의 탈구미 현상.”이라고 설명하면서 “구미의 산업 경제가 위태로워지면서 지역의 기반 경제인 음식, 숙박업 등도 경영상황의 악화가 가중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함께 “조속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구미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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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국적으로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데다 구미시의 경우 소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기업 및 공장 유치를 위한 흡입력이 부족해 위기를 자초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면서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거쳐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중앙선관위에 등재 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백 후보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철새모양 몰려다니며 네거티브식 감언이설로 시민을 현혹하는 행태가 난무하는 시기에 진정 구미를 살릴 인물은 오직 한분 뿐이네요.....
02/15 07:36 삭제
스팩이나 중앙 지방인맥 ,애향심 .정책 ,공약, 연설과 설득력 .인품으로 볼때 ,
모든 점에서 백성 태평하게 할 인물. 금오산이 낳은 구미살릴 백성태 후보 기대 합니다.
02/14 10: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