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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4산단에 박정희 복합문화센터 건립제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3일
김상훈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구미시민을 위한 복합문화 시설인 박정희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다고 밝혔다.
11일, 박정희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에서 김 후보는 “문화 체육 복지 등의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구미을 지역에 박정희 복합문화센터를 세워 구미시민과 산업단지의 어울림 터전을 마련하고, 동시에 대한민국의 얼과 역사를 보여주는 구미의 랜드마크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김후보는 “구미을 지역에는 공연문화공간이 단 한 곳 뿐이고, 체육 시설 역시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동절기에는 사용하기 힘든 시설이 많은데다 4단지, 공동주택 주거단지 조성 등 외부인구 요입 요건이 많은데도 어린이집 등의 보육시설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 이 때문에 시민들은 지역에 별도의 문화 체육 복지시설이 설치되길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박정희 복합문화센터는 구미시를 관리 주체로 하면서 도서관과 영유아 보육시설, 실내수영장, 체육관, 노인복지관, 웨딩홀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이다.
시설 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관, 구미산단의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관과 박람회장이 함께 설치된다. 또 구미 선산 등에 남겨진 역사 유물 전시관 등 지역민과 산업단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구미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시대변화에 부응한 스마트 도서관, 어린이 건강부터 보육시설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어린이 케어시스템,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지원하는 실내수영장과 체육관, 1000여석 규모의 대강당과 주민 평생교육의 장이 되는 세미나실을 갖춘 문화센터, 어르신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는 노인복지관, 젊은이에게 합리적인 예식장소를 제공하는 웨딩홀까지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문화 복지 체육 시설이 구미을에 들어선다면 지역 발전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박정희 복합문화센터를 구미코와 연계하기 보다는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건립해 구미코와 별도로 구미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건립하는 방안이 훨씬 의미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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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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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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