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구미로 이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채후보는 개성공단 폐쇄로 128개 공장이 가동을 멈추게 됐고, 이중 국내에 공장이 없는 기업은 35%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채후보는 특히 이들 기업을 구미로 이전하고 지원 육성함으로써 구미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거듭 구미이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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