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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찾아가는 생생공감 토크 열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남유진 시장 권역별 지역 순방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27개 읍면동을 6개 권역별로 나누어 차례로 순방하면서 더 크고 강한 구미도약을 향한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28일, 고아읍을 시작으로 ‘2016 찾아가는 생생 공감 토크’를 시작한 남 시장은 지역의 시·도의원, 읍면동장 및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각 지역이 안고 있는 주요 현안과 불편,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논의하는 등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고 있다.
순방현장에는 실·국장을 비롯한 주요과장 등 관련 공무원들이 동석해 참석자들의 건의와 현안에 대해 즉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생생 공감 토크 결과, 총 45건의 지역 현안사항과 53여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했다.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대부분은 도로와 교통, 공원, 방범용 CCTV 확충 등 주민생활 밀착형 편의시설에 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서 현재 신속하게 행정처리 중이다.
시는 순방을 통해 접수된 53여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개별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해당부서에 통보해 의견을 수렴한 뒤 즉시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남 시장은 사안별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예산과 사업우선 순위를 따져 하나씩 해결할 수 있도록 지시했으며,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약속했다.
2016년을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을 강조한 남시장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성과와 노력을 바탕으로 43만 시민과 함께 구미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그려온 청사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우직하고 소신 있게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면서 “내실 있는 시정운영을 통해 구미의 밝은 미래를 열고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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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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