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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김대현 서장, 오른쪽 지정구 경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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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가 16일, 소회의실에서 제10호 칭찬왕으로 선발된 정보과 지정구 경장, 상림지구대 김태훈 순경에게 표창을 수상했다.
지 경장은 집회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돌발상황에 대비하고, 위법 행위시 사법처리를 위한 집회관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평온 유지에 기여하고 동시에 민원인 소음 피해 예방에 앞장 선 공로가 인정됐다.
또 김순경은 지난 1월 23일, 남구미 대교 순찰 중 대교 난간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자살기도자의 모습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구조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대현 서장은 “칭찬왕은 사기를 높여주는 제도로 자리 잡았다.”면서 “지역 치안 확립과 민원인 친절을 통해 직원 모두가 칭찬왕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