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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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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한 장석춘 구미을 예비후보가 “박정희대통령과 구미시민들께서 함께 만들어 놓은 구미! 대한민국의 경제 수도 구미로 부활 시키겠다”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장후보는 “한국노총 위원장과 대통령 고용노동 특별보좌관 실무를 통해 터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 건전성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역량을 집대성해 반드시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 면서 “구미시 농민6개 단체의 지지선언과 시민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지지율에 힘입어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50만 신(新) 구미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후보는 또 ▷일자리 창조 도시▷중소기업지원 강화 ▷첨단산업도시로서의 교통·무역·물류기반 더욱 강화 ▷사회복지와 건강복지의 확충 ▷농촌의 미래 신성장동력 강소농 육성 ▷공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학습체제 구축 ▷명실상부한 문화관광 도시 등의 주요 공약으로 예비후보자홍보물을 통해 발표했다.
한편, 장 후보는 15일, 교육과 관련한 출마회견 이후부터 지켜오고 있는 7번째의 정책자료 보도를 통해 △양포고등학교 건립(가칭) △사립 중 ‧ 고교 특수학급 전면 설치 △수리 언어 전담강사 배치 △학교안전을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