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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개발연구원 구미분원 유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
백승주 예비후보(고문) “ 연구원에 요청, 성사됐다”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인 백승주 전 국방차관이 고문으로 있는 한국 산업개발 연구원이 16일, 구미시 종합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구미분원 개소식을 갖고 구미1공단 재설계를 위한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 개발연구원 백영훈 원장, 백승주 고문, 권기정 본부장과 지역 상공계, 중소기업 대표, 1공단 입주업체 및 입주상가 대표, 여성경제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는 구미1공단 재설계를 위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백승주 고문은 “1 공단이 설립 된지 40여년이 되면서 노후화된데다 신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서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면서 “ 1공단을 설계했던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백영훈 박사에게 요청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미에 분원을 유치하게 됐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백 고문은 또 “구미분원은 앞으로 연구 및 기업 컨설팅 등 고유의 업무는 물론 가장 중요한 1 공단 그랜드-리모델링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구미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1공단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960년대 개발연대의 우리나라 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 1968년, 한국산업개발 연구소로 설립된 지금의 한국산업개발 연구원은 세계와 우리나라의 건강한 경제환경의 실현을 목표로 지난 5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조사 · 연구 및 개발, 컨설팅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백영훈 원장은 박정희 대통령 경제고문을 역임하면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입안하고, 광부, 간호사 파독 계획을 기획해 서독으로부터 차관을 이끌어 내는 등 한강의 기적을 견인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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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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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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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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