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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제자들아~ 우리 다시 만나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7일
김천예술고등학교 28회 졸업식
ⓒ 경북문화신문
초·충·고 및 대학교 졸업이 한창이다.
지난 5일 김천예술고등학교(교장 주광석)가 교내 정산아트홀에서 이신화 명예교장을 비롯해 배영애 도의원, 이태균 김천시 미래전략기획단장, 박종윤 운영위원장 등 내빈 및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졸업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졸업식은 졸업생들의 추억이 담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및 상장수여,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송사, 답사,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 주광석 교장
ⓒ 경북문화신문

주광석 교장은 “하루하루는 길었지만 3년은 짧았던 것 같다”며 “3년의 추억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해인 수녀의 ‘인연의 잎사귀’란 시 낭송으로 제자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또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행복해진다며 주위에 추운사람 배고픈 사람을 돌아보고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고, 남의 말을 잘 경청해 사회에 나가서 성공하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경북유일의 예술계 특수목적고인 김천예고는 1986년 3월 개교한 이래 올해 졸업생 119명을 포함 현재까지 총 2천13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28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교육시설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버클리음대, 한양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수도권 대학 및 지방 국립대에 다수의 학생이 합격하는 등 전국 최고의 명문예술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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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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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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