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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만기 협의회장, 손귀성 동장, 방지숙 부녀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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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 2월 연석회의가 지난 16일, 동 주민센터 2층에서 열렸다.
손귀성 양포동장, 이만기 협의회장, 방지숙 부녀회장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연석회의에서는 신입회원 2명에 대한 인준서를 수여했다. 또 정월 대보름 민속문화 축제, 논 밭두렁 공동소각, 3월 대청소 참여 시정 홍보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이어 새마을 알뜰 벼룩장터 운영등 당면 현안사항과 관련된 논의를 한 후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윷놀이를 했다.
한편 손귀성 동장은 “동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올해에도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살맛나는 양포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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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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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