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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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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햇살어린이집, 점프업어린이집, 구미 남산골우리밀100%칼국수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나눔 캠페에 동참했다.
18일 구미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배정미 주민복지과장, 관할 동장 등 5명은 2016년 신규 ‘착한가게’ 가입 사업장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구미시에서는 2007년 아름다운 베이커리 1호점을 시작으로, 2014년 4월 마을카페 ‘다락’이 100호점에 동참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160호점이 가입했으며 착한가게 기탁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및 영세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한편,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찬수)은 단원 33명으로 365일 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에는 경북 최우수 나눔 봉사단 수상 및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 지자체 기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