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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19일
햇살어린이집· 점프업어린이집· 구미 남산골우리밀 100%칼국수 나눔 동참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햇살어린이집, 점프업어린이집, 구미 남산골우리밀100%칼국수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나눔 캠페에 동참했다. 
18일 구미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배정미 주민복지과장, 관할 동장 등 5명은 2016년 신규 ‘착한가게’ 가입 사업장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구미시에서는 2007년 아름다운 베이커리 1호점을 시작으로, 2014년 4월 마을카페 ‘다락’이 100호점에 동참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160호점이 가입했으며 착한가게 기탁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 및 영세사회복지시설ㆍ기관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한편,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찬수)은 단원 33명으로 365일 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에는 경북 최우수 나눔 봉사단 수상 및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 지자체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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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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