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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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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구미금오로타리클럽(회장 장상철)이 19일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수)과 봉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금오로타리클럽은 관내 저소득 결손가정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후원을 하기로 했다.
장상철 회장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수 상모사곡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대상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뜻 깊은 협약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한편, 금오로타리클럽은 2012년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돼, 저소득 세대에 대한 생필품․연탄 지원, 집수리 지원 사업, 장학금 전달과 함께 해외봉사 등 폭넓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송정동 주민센터, 도량동 주민센터와도 봉사협약을 맺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