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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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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행락철을 대비해 15일과 16일 이틀간에 걸쳐 금오산도립공원에 설치된 케이블카에 대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에서는 케이블카 운행에 따른 안전수칙 준수 여부, 구난, 구조 장비확보 및 훈련 실시여부와 기초콘크리트, 지주, 차량 등 각종 구조물과 안전운행을 위한 시설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케이블카 관계자는“비상상황에 대비해 긴급 구조훈련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별 자체점검 외에 교통안전공단과 구미소방서 등 외부 전문기관의 정기점검을 통해 안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