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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근본은 민생, 발로 뛰는 진실한 정치, 힘있는 정치 하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2일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정월대보름행사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개소식에는 박교상·김정곤 구미시시의원, 손창열 구미시헌병전우회 회장, 송만수 위인박정희 민족중앙본부 본부장, 박성국 청산회 대구지부장, 배영길 법무사,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등 지인 및 일반시민들이 참석해 채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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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열 구미시헌병전우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소식에서 이국원 한국노총 구미지부 초대회장은 “채 후보는 1978년 구미시 개청과 동시에 구미시 공무원으로 시작해 경제통상국장을 끝으로 36년간 오직 국민민복의 정신으로 구미시의 발전과 민원 해결을 위해 온 힘을 바쳤다”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책임감 강하고 청렴결백한 인물로 이 시대가 바라는 국회의원 최적임자”라고 말했다. 또 “채 후보는 구미 경제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능력 있는 후보”라며 “이제는 구미시민 스스로가 구미를 지켜야 한다”고 지지와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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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후보와 합기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는 장정인씨는 축사에 나서 “경제통상국장 역임 등을 통해 구미의 20~30대가 바라는 경제를 잘 아는 정치인,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며 "채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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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 한국근우회 사무총장은 “대부분의 후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마케팅을 하고 있을 때 채 후보가 김무성 대표를 선택한 것은 미래를 책임지기 위한 어려운 선택”이라며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채 후보는 중국의 영향을 생각해 구미에 최초로 중국어 마을을 만들겠다는 혜안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알고 한사람씩 어루만져줄 수 있는 후보”라고 강력하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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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채동익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큰 정치, 바른정치, 진실한 정치, 인재양성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통상국장으로 재임하면서 공단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몸으로 체험하고 중앙부처를 수없이 찾아다니면서 사정하고 건의하면서 많은 기업들을 지원했고, 외국기업 8개를 유치했다“면서 "공단활성화를 위해 직접 몸으로 뛰는게 진실한 정치, 힘 있는 정치 아니냐며 발로 뛰는 진실한 정치 힘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정치의 근본은 민생"이라고 강조한 채 후보는 "구미공단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구미의 일자리를 걱정하고, 구미공단을 위해 일한 자신이 국회의원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우선 추점제로 자기사람을 심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대통령에게 해가 되는 사람"이라며  "국민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라도 상향식 공천 그대로 가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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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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